2025. 5. 20.(화)

저녁을 든든하게 먹었지만,
이대로는 아쉬워,
찾게 된 호프집 "꼬꼬"
혹시나 저녁 영업 시간을 물어보고,
시간이 꽤 있어 방문을 했다...!

매장 안에 들어설 때부터,
뭔가 옛날 스타일의 호프집 느낌이었는데,
치킨 스타일도 그러했다...!
개인적으로는 치킨 자체를 좋아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치킨도 좋아하는 편이고,
함께 나온 감자튀김도 환영이었다...!

양념치킨은 역시나 달달한,
닭강정같은 소스의 맛이었고,
프라이드 치킨은 얇은 튀김옷이고,
바삭한 느낌이 잘 살아 있었다...!
다만 후추소금 외엔 별도의 다른 소스는 없어,
그게 조금 아쉬웠다...!
(소금 위에 있는 건 케첩...!)
저녁을 든든하게 먹은 후,
바로 방문해서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그래도 간단히 치맥하기 좋은 곳이었다...!
그러면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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