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31.(토)

이전에 몇번 방문해본 적 있는 곳,
"중화면옥 박리다매"

"중화면옥 박리다매"의 메뉴판...!
여기는 1인 탕수육을 팔아서,
식사류와 간단히 곁들여 먹기에 좋은 것 같다...!
그렇게 저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함께 주문...!

그렇게 먼저 나온,
"1인 등심탕수육"


정말 진득한 느낌의 과일소스와,
하얀 튀김옷에 겉바속촉한 느낌의 탕수육이,
매우 잘 어울렸다...!

그리고 조금 지나 나온 "짜장면"

완두콩과 옥수수가 올려진,
정말 옛날 스타일의 짜장면이었는데,
이게 또 나름 매려적이고,
역시나 중식은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제맛...!
확실히 배달 주문해서 먹는 것보다,
매장에서 금방 나온 짜장면이,
훨씬 맛있었다...!
그러면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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